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애니는 이누야샤(犬夜叉) 입니다.

등장인물

이누야샤

가영이

산고&키라라

풍혈(미륵)

싯포

금강

이누야샤 형 셋쇼마루

링
줄거리
솔직히 이누야샤는 줄거리 요약이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 아주 간략하게만 소개하겠습니다.
현대시대와 전국시대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가영이가 자신이 부순 사혼의 구슬을 원상복구 시키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들을 모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처음에는 이누야샤와 같이 다니지만 점점 여행을 할수록 싯포, 미륵, 산고와 키라라를 만나 같이 여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방해하는 나락. 때리면 도망가고, 때리면 도망가는 걸 반복하는 싸움이 자주 일어나면서 사혼의 구슬을 모으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평점
제가 이누야샤에 매기고 싶은 평점은★★★★☆(4.0)점 입니다.
일단 대중성으로 볼 때 이누야샤는 거의 누구나 알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영이 짤은 이누야샤를 보지 않은 사람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스토리도 괜찮습니다. 메인 스토리는 사혼의 구슬을 모으고 나락과 싸우는 그런 스토리인데, 사실 약간 루즈해질 수 있는 반복패턴이 많긴 합니다. 약간 옛날 애니 특유의 그런 스토리 진행방식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루즈해질만 하면 다른 서브 스토리가 그걸 채워주는 느낌이라 그렇게 엄청 루즈하지는 않습니다.(저는 오히려 이누야샤 현대로 넘어오는 스토리를 더 좋아합니다)
작화는 시즌에 따라 좀 달라져서 어떻다고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엄청 심각한 작붕은 없으니 불편함 없이 보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누야샤하면 러브라인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솔직히 이누야샤 그렇게 좋은 남자는 아닙니다. 가영이를 좋아하면서 금강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해 미련이 남아 갈팡지팡하는 모습을 보면 좀 답답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안타까운 사별을 하기도 했고 서로 오해가 있는 상태로 끝났으니 어쩔 수 없다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실 좋은 남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셋쇼마루는...예, 얘는 말하면 위험해서 말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오늘은 이누야샤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는데요. 사실 좀 오래된 애니이기도 하고 스토리도 옛날방식이라 취향에 따라 많이 나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솔직히 이걸 다 보라고는 추천 못 드리겠는게 너무 길어요. 100화를 넘어가다 보니 전부다 보는 건 어렵긴 합니다. 그래도 재밌는 스토리인 건 확실하니까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리면서 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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