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해 볼 작품은 철야의 노래(よふかしのうた)입니다.

철야의 노래는 현재 애니로는 2기까지 나온 상태이고 만화로는 완결이 난 상태입니다.
등장인물
메인 캐릭터 2명을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인공 야모리 코우

히로인 나나쿠사 나즈나
줄거리
야모리는 우등생을 연기하는 중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런 삶의 방식에 질린건지 불면증이 생기게 됩니다. 잠들지 못하는 밤, 거리를 나다니고 아침에는 집에 돌아와 잠을 자는 삶을 살게 되어 학교에도 안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판기에서 술을 뽑던 중, 나즈나와 만나게 됩니다. 나즈나는 야모리가 잠들지 못한다는 소리에 자신의 집에 데려가 재워준다고 합니다. 나즈나는 방으로 데려가 이부자리를 펴주고 그를 재워줍니다. 하지만 야모리는 잠들지 못 했고 결국 잠든 척 합니다. 그 모습에 나즈나의 분위기가 변하더니, 그의 목을 덥석 물어 피를 빱니다. 엄청 맛있는 피맛에 나즈나는 깜작 놀라합니다. 그러던 중 야모리가 일어나 방금 그건 뭐냐고 묻습니다. 이에 당황한 나즈나는 ㅈ대로된 변명조차 떠올리지 못해 결국 사실대로 말하게 됩니다. 자신은 흡혈귀라고. 그 말을 듣자 야모리는 그럼 자신도 흡혈귀가 되는 거냐며 묻습니다. 하지만 흡혈귀의 권속이 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 흡혈귀를 이성적으로 좋아할 것. 그러면 흡혈귀가 될 수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흡혈귀가 되고 싶은 야모리는 나즈나를 좋아하게 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평점
제가 이 애니에 매길 평점은 ★★★★☆(4.0) 점 입니다.
그 이유로는 스토리 자체가 신선합니다. 보통의 러브코미디 애니와는 달리 상대를 좋아하게 되려고 노력하는 게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나즈나와 야모리의 감정선을 작가가 아주 잘 건드려서 달달합니다. 나즈나는 음담패설을 좋아하면서 연애얘기가 나오면 쑥스러워하는 모습ㄹ이 귀엽습니다. 야모리는 뭐랄까 자신이 하는 짓이 상대를 꼬시는 듯한 말이라는 걸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점이 좋습니다.
나즈나와 야모리 이외에도 여러 흡혈귀들과 야모리의 친구가 나오는데 다 캐릭터성이 뚜렷합니다. 특히 야모리의 친구 스토리는 정말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스토리이니 보시는 걸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작화 얘기도 안할 수가 없는데요. 밤이라고 하면 보통 검은 하늘을 생각하는 게 보통인데 이 애니는 밤하늘이 몽환적이게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또 이 애니와 너무 잘 어울려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애니가 아닌 만화의 이야기이지만, 엔딩이 깔끔합니다. 깔끔하게 완결이 잘 나서 스토리적으로 완벽한 거 같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철야의 노래를 리뷰해 보았는데요. 로맨스애니가 보고싶으신 분들 또 애니는 보고 싶은데 보고 싶은 게 없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예쁜 나즈나의 모습을 보여드리며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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