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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 이야기 줄거리&리뷰

by 애평가 202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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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해볼 작품은 설레는 키차이로 유명한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이야기(先輩がうざい後輩の話) 입니다.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 이야기

 이 애니는 1기 총 12화 분량이고, 만화로는 완결이 난 상태입니다.

 등장인물

 체격이 큰 남자가 주인공인 타케다 하루미. 작은 여자가 히로인인 이가라시 후타바입니다.

 

 줄거리

이 애니는 큰 스토리는 없습니다. 딱히 요약할 스토리가 없어요. 오피스물 로맨스 애니인데, 성인이지만 키가 작아 자주 애취급 당하는 후타바가 회사 사수인 타케다에게 애 취급당할 때마다 얼굴을 붉히며 짜증을 내는 게 가장 큰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평점

 제가 이 애니에 매길 평점은 ★★★☆☆(3.0) 점 입니다.

 "줄거리가 저거밖에 없는데 3점이나 주느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거라고 생각하는 데요. 3점을 줄만한 무난한 스토리라고 생각해서 3점을 주게 되었습니다.

 후타바가 당황해하는 장면이 귀엽고 재밌거든요. 그리고 이 애니 어찌됐든 로맨스 애니입니다. 타케다 성격이 되게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보니 말하는 데 부끄럼이 없다고 할까 거침이 없거든요. 그래서 상대방이 설래할만한 말을 서스럼없이 뱉어내요. 그럴때마다 후타바가 당황해하며 얼굴을 붉히는 장면이 많은데 이게 또 미식입니다. 보는 사람이 함박웃음을 짓게 해요.

 또 이 둘의 케미가 애니에서 큰 재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둘의 티키타카가 재밌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애니에는 서브 커플도 존재합니다. 같은 회사 동료로 나오는데요.

 

 이 둘이 가까워지고 서로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도 아주 달달합니다.

 

 이제 이 애니의 단점을 말해보려 합니다. 우선 이 애니 여주 키가 작아도 너무 작습니다. 물론 그게 이 애니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약간 남이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 요소라, 진입장벽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단점은 딱히 떠오르는 게 없어요. 스토리도 무난하고 작화도 무난해서 딱히 문제되는 요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이렇게 오늘은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 이야기를 리뷰해 보았는데요. 이 애니 심심할 때 보기 좋은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볼 거 없다 하시는 분들에게 한번쯤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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